선인장 | サボテン(仙人掌) 


Official YouTube 선인장 | サボテン(仙人掌)

 
 
햇볕이 잘 드는 그 어느 곳이든
잘 놓아두고서
한 달에 한 번만 잊지 말아줘
물은 모자란 듯하게만 주고
 
차가운 모습에 무심해 보이고
가시가 돋아서 어둡게 보여도
걱정하진 마
이내 예쁜 꽃을 피울 테니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까지도
웃는 모습이 비출 때까지
소리 없이 머금고 있을게
 
그때가 우리 함께 했었던 날
그때가 다시는 올 수 없는 날이 되면
간직했었던 그대의 눈물 안고
봄에 서 있을게


언젠가 마음이 다치는 날 있다거나
이유 없는 눈물이 흐를 때면
나를 기억해
그대에게 작은 위로가 되어줄게
 
내 머리 위로 눈물을 떨궈
속상했던 마음들까지도
웃는 모습이 비출 때까지
소리 없이 머금고 있을게
 
그때가 우리 함께 했었던 날
그때가 다시는 올 수 없는 날이 되면
간직했었던 그대의 눈물 안고
봄에 서 있을게
봄에 서 있을게
 
 
 

[ 日本語訳 ]


陽当たりのいいところならどこでも
ちゃんとそこに置いて
月に一度だけ忘れないで
水は足りないと思うくらいだけあげて
 
冷たい姿に無頓着に見え
棘が生えて暗い感じに見えても
心配しないで
すぐにきれいな花を咲かせるから
 
いつか心が傷つく日が来たり
訳もなく涙が流れるときには
僕を思い出して
君を少し慰めてあげるから
 
僕の頭の上に涙を落として
悔しい気持ちも一緒にね
微笑む姿が輝くまで
静かに預かっておくからね
 
あの時が、僕らがともに歩んだ日
あの時が、二度と帰らない日になったなら
守り続けたあなたの涙を胸に抱いて
あの春の中に立っているから


いつか心が傷つく日が来たり
訳もなく涙が流れるときには
僕を思い出して
君を少し慰めてあげるから
 
僕の頭の上に涙を落として
悔しい気持ちも一緒にね
微笑む姿が輝くまで
静かに預かっておくからね
 
あの時が、僕らがともに歩んだ日
あの時が、二度と帰らない日になったなら
守り続けたあなたの涙を胸に抱いて
あの春の中に立っているから
あの春の中に立っているから
 

작사∙작곡  에피톤 프로젝트
노래  심규선

作詩・作曲 Epitone Project
歌 シム・ギュソン(沈揆先)


『선인장 | サボテン(仙人掌)』

(EPITONE PROJECT 『유실물보관소 | 遺失物保管所』 収録曲)